면접 · SK하이닉스 / 공정설계
Q. Ai 면접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aisk 면접 도중에 답변이 생각나지 않으면 면접이 끝나고 꼭 학습허겠습니다. 라고 답변해도 되는지 아니면 부정확하더라도 끄집어내서 답변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4.10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모르는 내용을 억지로 지어내는 것보다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훨씬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다만 단순히 모르겠다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재 아는 범위까지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어디까지 이해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해당 개념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유사한 개념으로는 이런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이후 이렇게 학습해보겠다고 말하면 학습 능력과 태도를 함께 보여줄 수 있습니다. 면접관은 완벽한 정답보다 문제 접근 방식과 사고 과정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틀리더라도 근거 있는 답변이 훨씬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그런 대답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상황에 대해서 모면을 할려는 것이지 그것이 의미를 갖게 하는 건 아닙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학습하겠습니다”만 말하는 건 아쉽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생각 과정이라도 말하는 게 더 좋습니다. (접근 방법·가정·유사 경험 등) → 마지막에 “부족한 부분은 추가 학습하겠다”로 마무리하세요. 즉, 침묵보다 불완전한 답변+학습 의지 표현이 평가에 더 유리합니다.
- RReminisen5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63% ∙일치회사
안녕하십니까? lg전자에서 기구설계 업무를 했으며, 현재 sk하이닉스 기반기술 직무로 재직중인 reminiscence입니다. 실제 면접과 최대한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떤 면접관은 전자를 좋아할 것이고, 다른 면접관은 후자를 좋아할 것이고, 또 다른 면접관은 둘 다 안좋아하겠죠.. 상황을 고려해야 하고, 선택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SK하이닉스 AI 면접에서는 답을 완벽하게 못 해도 바로 포기하는 모습은 좋지 않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이 잠깐 생각나지 않더라도 멈춰서 정리한 뒤에 아는 범위 안에서 끝까지 말씀하시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다만 사실과 다른 내용을 억지로 만들어 내기보다는 제가 지금까지 이해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라는 식으로 방향을 잡아 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면접이 끝나고 꼭 학습하겠습니다 라는 말은 태도 면에서는 나쁘지 않지만 답을 회피한 느낌으로 들릴 수 있어서 핵심 답변 대신 쓰는 표현으로는 권하지 않습니다. 실무에서도 모르는 내용을 바로 인정하되 그 자리에서 어떻게 접근하겠는지 보여주는 사람이 더 신뢰를 얻습니다. AI 면접도 같은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답이 막히면 잠시 생각한 뒤 우선 떠오르는 내용을 구조적으로 말해보시구요. 정확하지 않은 부분은 추측이라고 분명히 구분해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핵심은 정답보다도 당황했을 때의 태도와 끝까지 답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이닉스엘디플SK하이닉스코과장 ∙ 채택률 53%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부정확하게 말하는것보다는 모른다고 확실하게 얘기하고 공부하겠다고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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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소재공학과 석사 반도체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석사 1년차입니다. 공정기술, 공정 설계, 계측 직무 중 고민인데, 제 주 연구 분야는 반도체 소자를 제작해 소자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직접 팹에 들어가 소자를 제작하고, 전기적 특성을 측정하며 소자 성능 향상을 위해 열처리나, 채널 사이에 interlayer를 넣어 보는 등 공정을 바꾸는 실험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석사에 진학한만큼 학사 지원 비율이 높은 공정기술 보다는 공정 설계를 희망하는데, 저의 연구 경험이 공정기술에 더 핏한 거 같고 티오도 기술 직무가 설계에 비해 높다고 하여 고민중에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공학과라 TCAD와 같은 경험은 없어 경험을 살려 취업만을 목표로 한다면 현실적으로 공정기술이 맞을까요? 또한 공정 기술 직무와 공정 설계 직무의 명확한 차이나 역량 차이도 궁금하네요. 직무 만족도도 현직자의 입장에서 들어보고싶습니다. 또한 학벌을 본다는 공정설계는 더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Q. 반도체 지원 직무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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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의 반도체 산학대학원에 입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뉴로모픽이나 FeFET 주제로 학부인턴을 했는데 산학대학원의 소자 관련 쪽은 메모리 쪽으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는 것이 산학대학원 입학에 유리하다는 말들이 있습니다. 뉴로모픽 같은 주제는 연구 주제에 맞기는 하지만 실제 회사에 당장 필요한 주제가 아니어서 산학대학원 입학시 자기소개서나 연구계획의 연구주제로 적합하지 않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평가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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